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가족교육 '나를 위한 작은 쉼,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힘'」 2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부모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미래설계로 시작하는 든든한 동행’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자립 준비와 미래설계의 필요성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당사자의 자기결정과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미래설계의 과정과 실천 방법을 살펴보고,
자녀의 강점을 바탕으로 자립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특히 '자립실천 바로가기' 활동을 통해 참여 부모들이 자녀의 자립을 위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 하나를 직접 작성하며,
일상 속에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역량 강화와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가족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